달콤한 나의 도시 PD “30대 여자, 센 말이 많아 편집했다”

입력 2014-08-25 2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달콤한 나의 도시’ 김재원 PD가 프로그램 리얼리티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PD는 25일 오후 서울 목동 SBS홀에서 열린 SBS 새 예능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 시사회에 참석해 “촬영에 있어서 전혀 대본이 없다”고 밝혔다.

김 PD는 일반인 출연자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겠냐는 질문에 “물론 카메라 앞에서 어색할 수밖에 없어서 처음 촬영할 때는 출연자 4명이 편하진 않았고 제작진 입장에서도 먼 거리에서 촬영하는 데 주력했던 것 같다. 이후 촬영을 이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 출연자가 실제 지인과 대화하는 모습들이 극적인 상황을 위해 연출된 건 전혀 아니다. 실제로는 더 센 말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편집하는 경우는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달콤한 나의 도시’는 서른 즈음의 주인공 4명이 결혼, 연애, 직장, 친구, 돈에 대해 털어놓는 솔직하고 은밀한 이야기를 다룬 ‘섹스 앤 더 시티’ 한국판 리얼리티다. 오는 27일 오후 11시15분 첫 방송 예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1: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91,000
    • -2.3%
    • 이더리움
    • 3,417,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18%
    • 리플
    • 2,077
    • -2.81%
    • 솔라나
    • 125,600
    • -3.16%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3.1%
    • 체인링크
    • 13,830
    • -2.26%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