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차 '아슬란'의 뜻...'나니야 연대기'에도 나왔던 그 이름!

입력 2014-08-25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 아슬란

▲현대자동차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세단 'AG(프로젝트명)'의 차명을 '아슬란'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슬란'은 '사자'라는 의미의 터키어로 '세련되고 위풍당당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신개념 프리미엄 세단'이라는 콘셉트를 반영한 차명이다.(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준대형급 세단 '아슬란(ASLAN)'의 뜻이 화제다.

'아슬란'은 터키어로 사자라는 뜻이다. 현대차는 당당하고 품격있는 외관, 안정적인 승차감과 정숙성을 사자에 비유했다고 한다.

아슬란은 영화 '나니야 연대기'에 나온 사자의 이름이기도 하다.

아슬란의 뜻에 네티즌들은 "아슬란, 이런 뜻이었구나" "아슬란 이름 어쩐지 익숙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슬란은 그랜저와 제네시스 중간급의 프리미엄급 세단으로 해외 명차들과 어깨를 나란히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BMW 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아우디 A6 등이 아슬란의 라이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15,000
    • -1.44%
    • 이더리움
    • 3,397,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68%
    • 리플
    • 2,101
    • -1.78%
    • 솔라나
    • 125,700
    • -2.26%
    • 에이다
    • 365
    • -1.62%
    • 트론
    • 487
    • -1.02%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38%
    • 체인링크
    • 13,630
    • -1.59%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