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리기 쉬운 맞춤법 'BEST 10'...왠지? 웬지?, 어떤 게 맞을까

입력 2014-08-25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틀리기 쉬운 맞춤법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평소 흔하게 쓰는 말 중에는 맞춤법이 틀린 줄도 모르고 쓰는 단어가 많다. 일상에서 틀리기 쉬운 맞춤법 순위를 알아보자.

틀리기 쉬운 맞춤법 1위는 '어의없다'다. '어의없다'는 '어이없다'로 고쳐야 올바른 맞춤법이 된다. 2위는 '병이 낳았다'의 '낳았다'다. 이는 '나았다'로 고쳐야 올바른 맞춤법이 된다. 틀리기 쉬운 맞춤법 3위는 '않하고' '않돼' '않된다'의 '않'이다. 이 경우 '않'을 '안'으로 고쳐줘야 올바른 맞춤법이 된다.

이외에 틀리기 쉬운 맞춤법 순위는 '문안하다' '오랫만에' '예기를 하다' '금새' '왠일' '몇일' '들어나다' 순이다. 이는 각각 '무난하다' '오랜만에' '얘기를 하다' '금세' '웬일' '며칠' '드러나다'로 고쳐야 올바른 맞춤법이 된다.

이 밖에도 틀리기 쉬운 맞춤법에는 '깨끗이'의 틀린 표현인 '깨끗히'와 '첫 번째'의 잘못된 띄어쓰기인 '첫번째' '셋째'의 틀린 표현인 '세째' '왠지'와 '웬지' 등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16,000
    • +0.83%
    • 이더리움
    • 2,626,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76%
    • 리플
    • 1,734
    • -0.34%
    • 솔라나
    • 110,800
    • +1.37%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73%
    • 체인링크
    • 12,020
    • -0.58%
    • 샌드박스
    • 87.03
    • +3.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