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단식 농성 벌이다 실신 후 병원 이송

입력 2014-08-24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0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단식농성장에서 가수 김장훈(사진=뉴시스)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과 단식 농성을 벌이던 김장훈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24일 한 매체는 “김장훈이 이날 건강악화로 쓰러져 서울의 모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장훈은 집에서 갑작스레 실신해 매니저의 등에 업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지금은 주사를 맞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장훈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함께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1차 단식 농성을 벌였다. 김장훈은 지난 8일부터 2차 단식에 돌입해 단식 21일 째를 맞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25,000
    • +0.68%
    • 이더리움
    • 2,669,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03%
    • 리플
    • 1,513
    • -1.18%
    • 솔라나
    • 105,300
    • +0.29%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09%
    • 체인링크
    • 11,640
    • -0.26%
    • 샌드박스
    • 59.01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