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산 “배우 이산과 오해 말아주세요, 저는 평범한 뮤지션”

입력 2014-08-24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가수 이산 트위터 )

가수 이산이 배우 이산으로 인한 엉뚱한 뭇매에 입장을 드러냈다.

이산은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금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오는 이산 이 분은 제가 아닙니다. 오해 말아주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뮤지션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배우 이산이 최근 김영오씨를 비롯한 세월호 유가족을 향해 막말을 퍼부어 파문을 일으킨 점에 대해 가수 이산이 곤란하다는 뜻을 표명한 것이다. 배우 이산과 동명이인인 가수 이산은 덩달아 네티즌의 비난 여론을 맞기도 했다.

네티즌은 “배우 이산 때문에 가수 이산 미안해요, 정말 싫겠다”, “가수 이산은 또 뭔 죄야”, “배우 이산 막말에 피해 보는 사람이 몇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이산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민이 아빠라는 자야, 그냥 단식하다 죽어라. 그게 네가 딸을 진정 사랑하는 것이고, 전혀 ‘정치적 프로파간다’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는 유일한 길이다. 죽어라”라는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50,000
    • +0.8%
    • 이더리움
    • 3,109,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1.18%
    • 리플
    • 2,088
    • +1.46%
    • 솔라나
    • 130,300
    • +0.31%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3.61%
    • 체인링크
    • 13,590
    • +1.95%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