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부서 진도 6.6 지진 발생

입력 2014-08-2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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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중부에서 6.6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칠레 중부 항구도시 발파라이소 인근에서 23일(현지시간) 오후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원지는 발파라이소에서 북동쪽으로 50km가량 떨어진 곳이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 상황은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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