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집단에너지 사업 법인 설립

입력 2006-09-01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천리가 전기, 증기 및 온수공급과 관련한 집단에너지 사업을 위해 자본금 300억원의 신규법인을 설립했다.

삼천리는 1일 집단에너지사업을 위해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공동으로 ‘휴세스’를 신규 설립했다고 밝혔다.

휴세스는 자본금 300억원 규모로 삼천리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각각 151억원, 149억원을 출자, 각각 51%, 49%의 지분을 갖고 있다.


대표이사
이찬의, 유재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49,000
    • +5.7%
    • 이더리움
    • 3,023,000
    • +5.2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4.84%
    • 리플
    • 2,062
    • +3.83%
    • 솔라나
    • 131,200
    • +5.64%
    • 에이다
    • 398
    • +2.0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1.28%
    • 체인링크
    • 13,430
    • +5.58%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