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폭행 혐의 피소…일본 열도 충격! “한국남자 다 똑 같다”

입력 2014-08-22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현중도 한국남자였다. 한국남자는 다 똑같다. 절대 그럴 사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거짓 이미지에 속았다.” 김현중의 폭행 피소 소식을 접한 일본 네티즌의 반응이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는 22일 김현중의 폭행 피소 사실에 대해 “사실 확인 중에 있다. 진위 파악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일본 네티즌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우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다. 일본의 한 네티즌은 “김현중은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다. 무언가 잘 못된 것 같다”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김현중 소식, 거짓말일 거다. 믿지 않는다”라며 역시 믿지 않는 분위기다.

반면 김현중의 거짓 이미지에 속았다는 네티즌도 적지 않다. 한 네티즌은 “역시 한국남자는 역시 무섭다. 김현중은 다른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 한국남자는 다 똑같다”라며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김현중도 인간이다.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거짓 이미지에 속은 것은 분하다”라며 역시 실망스럽다는 반응이다.

그밖에도 “김현중 소식 지금 접했다. 무섭다” “김현중,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었나” “김현중, 남자는 사귀어봐야 안다” “김현중, 제발 사실 아니길”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930,000
    • +0.31%
    • 이더리움
    • 4,585,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957,000
    • +0.53%
    • 리플
    • 3,021
    • -1.92%
    • 솔라나
    • 206,900
    • +3.09%
    • 에이다
    • 573
    • +0%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330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60
    • -0.56%
    • 체인링크
    • 19,420
    • +0.21%
    • 샌드박스
    • 171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