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닉 캐논과 별거 중…대체 왜?

입력 2014-08-22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머라이어 캐리 SNS)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와 배우 닉 캐논이 별거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미국 매체들은 지난 21일(현지시각)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이 별거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지난 6월부터 약 2개월간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닉 캐논은 머라이어 캐리와의 별거에 대해 직접 인터뷰를 통해 "몇 달간 별거 중이고 나는 호텔에서 지낸다"라고 전하며 "현재 내 주요 관심사는 아이들이 받을 상처"라고 덧붙였다.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지난 2008년 결혼 후,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인 아들 모로칸 스콧 캐논, 딸 먼로 캐논을 출산했다.

한 측근은 이에 대해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의 위기는 꽤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이렇게 일이 불거진 것은 최근인 것으로 안다"며 "닉 캐논이 늘 그래 왔던 것처럼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아 했다. 특히 올해 들어 유독 힘들어했다"고 말했다.

실제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그동안 금술 좋은 부부로 정평이 나 있었다. 지난 1월까지 닉 캐논은 인터뷰에서 머라이어 캐리와의 결혼 생활을 묻는 질문에 "5년간 머라이어 캐리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 할 수 있었던 이유가 부부관계를 많이 해서"라며 "머라이어 캐리는 나를 자극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머라이어 캐리 역시 지난해 10월 23일 닉 캐논의 33번째 생일 날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Happy Birthday to my Hubby @NickCannon...(생일 축하해 여보) "my baby I'm waiting on youuuu"hahaha!(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검은 란제리를 입은 섹시한 모습의 사진을 게재하며 뜨거운 부부애를 과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1,000
    • +0.44%
    • 이더리움
    • 3,44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91%
    • 리플
    • 2,117
    • +0.19%
    • 솔라나
    • 127,600
    • +0.79%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08%
    • 체인링크
    • 13,930
    • +0.94%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