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텔리 리버풀 이적하나…“AC밀란과 이적료 2000만 유로에 협상 중”

입력 2014-08-21 2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연합뉴스)
마리오 발로텔리(AC밀란)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코 앞에 두고 있다.

21일(현지시간) AC 밀란 산하의 ‘밀란 채널’과 주요 외신은 리버풀이 발로텔리 영입을 두고 AC밀란과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발로텔리는 지난 2010년 인터 밀란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2년 후 AC 밀란으로 이적했다. 현재 발로텔리의 이적료는 2000만 유로(약 270억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발로텔리 이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발로텔리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하는 건가”, “발로텔리 최종 이적료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70,000
    • +1.99%
    • 이더리움
    • 3,115,000
    • +3.39%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75%
    • 리플
    • 2,094
    • +2.55%
    • 솔라나
    • 133,300
    • +1.76%
    • 에이다
    • 403
    • +2.03%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0.5%
    • 체인링크
    • 13,760
    • +3.15%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