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올랐지만 미심쩍다...176.00(0.95P↑)

입력 2006-08-31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물시장이 외국인의 공격적 매수에 저항선인 175선을 넘어 마감했다.

31일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9월물은 장중 한때 177.45까지 치솟기도 했으나 상승탄력이 둔화되며 0.95포인트(0.54%) 오른 176.0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장중 외국인 매수가 1만계약을 넘어선 데 따라 '지나치다'는 경계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외국인은 이날 미결제약정 증가를 동반하며 무려 8270계약 순매수했고, 이에 따라 3022억원의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됐다. 차익으로 무려 3335억원 순매수가 유입됐으나 비차익으로는 312억원 매물이 흘러나왔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122계약, 5735계약 순매도로 대응했다.

시장 베이시스(현, 선물 가격차)는 장중 1.0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결국 0.56 콘탱고(선물고평가)로 마감했다. 그러나 여전히 이론베이시스(0.34 콘탱고)를 웃돌았다.

이날 거래량은 17만7298계약으로 3만402계약 늘었고, 미결제약정도 7096계약 급증한 11만4428계약으로 9월물 거래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74,000
    • +0.75%
    • 이더리움
    • 2,620,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76%
    • 리플
    • 1,733
    • -0.57%
    • 솔라나
    • 110,900
    • +1.56%
    • 에이다
    • 243
    • -2.41%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323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9%
    • 체인링크
    • 12,010
    • -0.74%
    • 샌드박스
    • 87.99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