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항공특가&이벤트] 8월4째주-제주항공 “편도 티켓 도쿄 10만1000원, 오사카 9만1000원부터” 외

입력 2014-08-22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제주항공)

◇필리핀항공, 묶음 항공권 ‘팔셔틀 500’ 한정판매 = 필리핀항공은 새로운 형태의 ‘팔셔틀(PAL SHUTTLE) 500’묶음 항공권을 오는 31일까지 단 500명의 VIP에게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이 항공권은 인천-마닐라 또는 부산-마닐라 구간을 자주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해 ‘마치 셔틀처럼 편리하고 저렴하게 오고 갈 수 있도록’ 여러 장의 항공권을 묶음 형태로 만들었다.

판매 종류는 이코노미 5매와 10매, 그리고 비즈니스 3매와 5매를 묶은 4가지 형태가 있다. 가격은 각각 59만5000원, 99만원, 104만7000원, 149만5000원이다.

이 상품은 VIP 회원들을 위한 전용 사이트(www.palshuttle.com)에서 구매, 예약 및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이용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 ‘우아한 파티’ 이벤트 실시 = 아시아나항공은 9월 4일과 5일 양일간 CGV청담씨네시티 더 프라이빗 씨네마에서 아시아나 고객을 대상으로 ‘우아한 파티(우리들의 아름다운 파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고객 72명(1차당 36명, 총 2차 진행)을 초청해 영화 ‘매직 인 더 문라이트’를 관람하고 포토 및 스낵타임, 행운권 추첨 등의 파티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오는 26일까지 아시아나항공 인터넷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방법은 이벤트 배너를 클릭해 신청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28일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제주항공, 도쿄ㆍ오사카 가을 여행 프로모션 진행 = 제주항공은 일본관광청과 함께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도쿄와 오사카 노선에서 가을여행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가을여행 특가항공권은 인천-도쿄 노선이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 편도기준 10만1000원부터 판매하며, 인천-오사카와 김포-오사카 노선은 총액운임 편도기준 9만1000원부터다. 단, 유류할증료와 해외공항 시설사용료는 발권일 및 환율 등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특가항공권은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제주항공은 또 해당 노선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200명을 뽑아 SUICA카드(2000엔 상당)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29일 오후 5시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과 앱을 통해서 항공권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1: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07,000
    • +5.17%
    • 이더리움
    • 3,082,000
    • +6.1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46%
    • 리플
    • 2,063
    • +3.3%
    • 솔라나
    • 131,100
    • +2.66%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17
    • +1.46%
    • 스텔라루멘
    • 230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91%
    • 체인링크
    • 13,460
    • +3.94%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