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지병으로 사망...그녀 괴롭혔던 불치병은?

입력 2014-08-21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진아 사망

(사진=MBC '기분 좋은 날'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진아의 사망원인이 지병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김진아가 불치병을 고백했던 사실이 재조명받고 있다.

김진아는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치병을 앓고 있다"며 "어느 날부터 몸이 붓기 시작했다"고 불치병에 걸린 사연을 밝힌 바 있다.

방송을 통해 김진아는 "몸이 너무 부어 성형수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며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다. 그런데 몸이 아파 죽을 것 같더라. 여러 검사를 해보니 면역력이 너무 많이 떨어졌다고 했다"고 말했다. 김진아는 이어 "걸을 수 없을 정도까지 몸이 힘들어서 정신과까지 갔었다"며 "건강한 몸으로는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자신의 상태를 설명했다.

한편 김진아의 가족들은 미국에서 장례절차를 마친 뒤 이달 중 한국의 가족과 지인들을 위해 한국에서 한 번 더 장례식을 치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1: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5,000
    • +5.52%
    • 이더리움
    • 3,095,000
    • +6.39%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92%
    • 리플
    • 2,075
    • +3.8%
    • 솔라나
    • 131,600
    • +2.49%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419
    • +2.2%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72%
    • 체인링크
    • 13,550
    • +4.55%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