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시스터즈, MBC ‘소원을 말해봐’ OST ‘지워야 할 사람’ 공개

입력 2014-08-21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더하기미디어

여성 4인조 보컬그룹 버블시스터즈가 애절한 발라드로 가을 가요계 인기 사냥에 나선다.

감성 풍부한 소울보이스로 자신들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해 온 버블시스터즈(서승희, 강현정, 랑쑈, 지영)는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OST ‘지워야 할 사람’의 가창자로 나섰다.

21일 음원 공개를 앞둔 ‘지워야 할 사람’은 연인을 떠나보내야 하는 아픔과 그리운 마음을 섬세한 가사로 표현하여 애절함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탄생했다. 특히 눈물을 흘리면서 보낼 수밖에 없는 한 사람을 떠올리며 되돌릴 수도 지울 수도 없는 사람을 마음에 간직하는 가슴 절절한 이야기를 담은 가사는 압권이다

OST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핫한 작곡가 팀 빨간 양말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버블시스터즈의 곡 표현력이 더해져 명품 발라드로서 기대를 모은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음악성과 곡 표현력에 있어서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버블시스터즈의 ‘지워야 할 사람’은 사랑과 아픔을 전하는 드라마 전개에 더욱 몰입도를 높여줄 수 있는 곡”이라며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버블시스터즈의 ‘지워야 할 사람’은 21일 정오 멜론, Mnet, KT뮤직, 소리바다 등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음원이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7,000
    • +1.72%
    • 이더리움
    • 2,976,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31%
    • 리플
    • 2,026
    • +1.3%
    • 솔라나
    • 125,500
    • +0.64%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2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9.14%
    • 체인링크
    • 13,140
    • +0.92%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