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뤽 베송 현장 궁금했다...섭외 받고 감격” [‘루시’ 언론시사]

입력 2014-08-20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뉴시스)

배우 최민식이 첫 할리우드 작품으로 뤽 베송 감독의 영화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20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CGV용산에서는 최민식, 뤽 베송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루시’(배급 UPI KOREA, 원제 LUCY)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최민식은 뤽 베송 감독의 작품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개인적인 이유로 출발했다. 굉장히 궁금했다. 80년대 ‘레옹’ 등 감독의 초기 작품에 나 뿐만 아니라 많은 배우들이 매료됐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최민식은 “섭외를 받고 ‘나름대로 꾸준히 연기 생활을 하니 이런 날도 오는구나’라고 감격했다”며 “이분의 현장은 어떻게 돌아갈까 궁금했다. 현장에 가보니 서로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영화하는 사람끼리 비슷한 공통점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 몸에 베어 있는 느낌은 우리 스태프와 프랑스 스태프가 다를 바가 없었다. 그런 점이 재밌었다”고 말했다.

최민식은 또 “한결 같이 이국의 낯선 배우를 따뜻하게 맞아줬다. 좋은 추억이었다”고 덧붙였다.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주인공 루시(스칼렛 요한슨)가 어느 날 절대 악 미스터 장(최민식)에게 납치되어 이용당하다 몸 안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게 되면서 두뇌와 육체를 완벽하게 컨트롤하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9월 4일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01,000
    • +0.43%
    • 이더리움
    • 3,603,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47,800
    • +0.23%
    • 리플
    • 1,953
    • +2.14%
    • 솔라나
    • 151,800
    • -1.75%
    • 에이다
    • 314
    • +3.29%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71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0.81%
    • 체인링크
    • 17,070
    • +1.13%
    • 샌드박스
    • 52.56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