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도화엔지니어링, 오만 철도 사업 기대감에 이틀째 ↑

입력 2014-08-19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화엔지니어링이 오만 철도 사업 참여 기대감으로 이틀때 강세다.

19일 오전 9시18분 현재 도화엔지니어링은 전일 대비 9.35%(520원) 오른 6080원에 거래중이다.

도화엔지니어링은 전일 총 15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오만철도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언론 보도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오만철도프로젝트는 2244km 에 달하는 걸프지역 6개 국가 통합철도망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PMC 3000억원 등 총 15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총괄(Project Management Consultant)은 현재 3파전으로 진행 중이며 올해 3월 개찰결과 철도시설공단(한국)+도화엔지니어링(한국)+First China Railway(중국)+Balaji Railroad Systems(인도), National Engineering Office(오만) 컨소시엄이 최저가를 제시해 수주의 8부 능선을 넘은 상황인 것으로 전해진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59,000
    • +3.15%
    • 이더리움
    • 3,541,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63%
    • 리플
    • 2,128
    • +0.57%
    • 솔라나
    • 129,000
    • +1.49%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7
    • -2.21%
    • 스텔라루멘
    • 26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1.83%
    • 체인링크
    • 13,860
    • -0.43%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