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이상형 비, 5년전부터 흑심?… 과거 발언 보니

입력 2014-08-1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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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이상형 비

(M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비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할리우드 섹시스타 메간폭스의 일편단심 비 사랑이 시선을 끌고 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메간 폭스는는 "내 이상형은 비"라고 밝혔다. 이 같은 비 사랑의 시작은 지난 2009년에 처음 공개됐다.

메간폭스는 2009년 6월 11일 호주의 한 라디오프로그램과 전화인터뷰에서도 비를 향한 마음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진행자로부터 '데이트를 하고 싶은 유명인사가 누구인가'하는 질문을 받은 메간폭스는 이번에도 비를 선택했다. 메간폭스는 "한국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인 비와 데이트 하고 싶다"고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메간폭스의 이같은 '일편담심' 발언은 국내팬들에게 부러움과 함께 질투 아닌 질투를 유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비 역시 메간폭스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바 있어 두사람의 만남이 성사될지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메간 폭스 이상형 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간 폭스 이상형 비, 대박이다" "메간 폭스 이상형 비, 일편단심이네" "메간 폭스 이상형 비, 김태희가 질투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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