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첫 골…아내 한혜진에 하트 세레모니까지

입력 2014-08-17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CNBS 방송화면 캡처)

기성용(25ㆍ스완지시티)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첫 골을 터트렸다.

기성용은 16일(한국시각) 올드 트래포드서 열린 2014~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전에 선발 출전, 전반 28분 왼발 중거리 슈팅을 터트리며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호골의 주인공이 됐다.

기성용은 0-0 팽팽한 균형이 유지되던 전반 28분 맨유 페널티박스 정면 외곽에서 질피 시구르드손의 패스를 왼발로 침착하게 슈팅을 시도해 맨유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개막전 첫 골 주인공이 된 기성용은 동료들의 축하를 받은 뒤 관중석을 향해 하트 세리머니를 펼쳐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내 한혜진을 향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아내 한혜진을 이날 경기장에 직접 찾아가 기성용을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스완지시티는 기성용의 개막전 첫골에 힘입어 맨유에 2-1로 승리했다.

한편 네티즌은 “기성용 골, 개막전부터 멋진 골 느낌이 좋다” “기성용 골, 하트 세레모니 주인공은 역시 한혜진이군” “기성용 골, 한혜진 완전 좋았겠는걸” “기성용 골, 그림 같은 슈팅이다” “기성용 골, 다음 경기도 부탁해”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33,000
    • -3.95%
    • 이더리움
    • 3,046,000
    • -5.52%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6.71%
    • 리플
    • 1,614
    • -8.3%
    • 솔라나
    • 123,000
    • -4.35%
    • 에이다
    • 255
    • -2.67%
    • 트론
    • 433
    • +0.93%
    • 스텔라루멘
    • 210
    • -5.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13%
    • 체인링크
    • 14,850
    • -3.45%
    • 샌드박스
    • 59.5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