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콰이엇, 고등학생 래퍼 차메인 탈락에 “밖에서도 서포트하고 응원할 거다”

입력 2014-08-1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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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메인

(사진=엠넷 '쇼미더머니3' 화면 캡처)

‘쇼미더머니3’ 고등학생 래퍼 차메인(차정욱)이 탈락했다.

15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도끼-더 콰이엇 팀의 차메인은 1차 경연 무대에 올라 무대를 꾸몄다.

이날 차메인은 고등학생답게 교복을 입은 채 ‘나인틴(19)’이라는 곡으로 흥겨운 무대를 꾸몄지만, 스윙스 산이 팀의 바스코와 씨잼에 패배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도끼-더 콰이엇 팀 과 스윙스-산이 팀의 대결 결과 도끼-더콰이엇 팀이 더 적은 공연비를 획득해 차메인과 바비 중 한 명이 탈락하게 됐고, 결국 차메인이 탈락자로 결정된 것.

이에 프로듀싱을 맡은 더 콰이엇은 “차메인이라는 미래가 창창한 래퍼를 만나서 정말 기뻤다”며 “‘쇼미더머니’ 밖에서도 계속 응원하고 서포트하겠다”고 밝혔다.

차메인은 “귀로만 듣던 잘하시는 래퍼들의 에너지를 받아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헤어진다고 생각하니깐 아쉽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겠다”며 “헤어진다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다. 동생처럼 챙겨주셨다”고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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