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 15.9kg 고양이 ㆍ 항저우 ‘유령 호수’ 등

입력 2014-08-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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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15.9kg의 고양이가 소개돼 화제다. 이 고양이의 몸무게는 3세 어린이의 체중과 비슷한 수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고양이로 추정된다. (사진=중국인민국제망 캡처)

▲13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의 한 호수에서 조류차로 인한 파도가 방파제에 부딧쳤다. (사진= 중국인민망 캡처)

8월 14일 오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고양이

- 미국의 한 고양이가 15.9kg이 나가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고양이로 선정돼

- 고양이의 몸무게는 3세 아이의 몸무게와 비슷하며 보통 고양이 체중의 3배가 넘는 수치

2. 中 공무원, 자국 보안 휴대폰 사용

- 최근 아이폰의 보안 문제가 거론되면서 휴대폰을 중국산 보안 휴대폰으로 바꾸는 공무원들이 많아져

- 7월 중순 무렵 한 익명의 공무원은 “더는 일반 휴대폰을 쓰지 않고 중국산 보안 휴대폰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어

3. 항저우 ‘유령 호수’

- 13일(현지시간) 음력 7월 18일 항저우의 한 호수가 높이 물줄기를 뿜으며 넘치고 있어

- 조류차로 인한 파도가 방파제에 부딧혀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임산부 죽게한 의사ㆍ간호사 실종

- 최근 후난성에서 임산부를 죽게 만든 의사과 간호사가 사라져

- 사망한 임산부는 제왕절개 수술 뒤 큰 출혈로 사망해

- 유족들 수술에 참여한 의사와 간호사 당시 상황에 대해 정확한 설명 해주지 않았으며 환자 사망 이후 보이지 않는다고 밝혀

2. 중국판 이민호

- 최근 웨이보에서 한국 배우 이민호를 닮은 중국인이 화제

- 화제의 인물은 중국 구이저우의 신문기자로 웨이보 아이디는 ‘쓰부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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