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성공 이해되지만 임형준은…" 고백

입력 2014-08-14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MBC)

김민교가 임형준의 성공에 질투 어린 반응을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수로,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 등 대학시절부터 절친으로 지낸 배우들이 출연해 ‘식상한 김수로와 단물 빠진 친구들’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민교는 "임형준이 잘 됐을 때 인생을 돌아봤다"며 "수로 형이나 나는 학교생활을 정말 열심히 했다. 수로 형이 잘됐을 때는 나이와 연륜이 있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교는 "그런데 임형준의 성공을 봤을 때 '이건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는 룰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고 밝혔다.

이에 임형준은 "학교에서 기타치고 노래만 했다. 그래서 친구들이 나를 베짱이라고 불렀다"고 김민교의 반응을 수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40,000
    • +0.84%
    • 이더리움
    • 2,665,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23%
    • 리플
    • 1,511
    • -1.11%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5%
    • 체인링크
    • 11,570
    • -0.86%
    • 샌드박스
    • 58.83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