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민교, 과거 유명 병원장 아들에서 판자촌 생활까지 ‘인생굴곡’

입력 2014-08-14 0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민교(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김민교가 자신의 집안과 관련한 과거를 드러냈다.

13일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수로,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 등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민교는 부친이 MBC지정병원의 병원장이었으나, 사기를 당해 엄청난 규모의 부도를 맞게 됐다고 고백했다.

김수로는 김민교의 마음을 헤아리며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 나는 반지하, 김민교는 판자촌 생활을 하게 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91,000
    • +1.14%
    • 이더리움
    • 2,671,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339,400
    • +6.06%
    • 리플
    • 1,859
    • +4.85%
    • 솔라나
    • 112,200
    • +4.57%
    • 에이다
    • 269
    • -0.74%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328
    • +15.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90
    • +1.99%
    • 체인링크
    • 12,470
    • +1.05%
    • 샌드박스
    • 81.21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