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린-이수 청첩장 받아 “청첩장 주려고 우리 동네까지”

입력 2014-08-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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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승환 페이스북)

가수 이승환이 가수 린과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 커플의 청첩장을 받았다.

이승환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청첩장 주려고 우리 동네까지 온 청초한 린과 편의점에서 연예인 회식. 내가 집돌이라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환은 린과 함께 동네 편의점 의자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편안한 차림으로 만난 두 사람의 사진은 두 사람의 돈독한 친분을 짐작케 한다.

지난해 4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린과 이수는 오는 9월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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