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수로-강성진, 똥배우 논란 종지부…

입력 2014-08-13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서울예대 동문인 김수로, 김민교, 임형준과 절친한 친구 강성진이 신경전을 펼친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수로,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 등 대학시절부터 절친으로 지낸 배우들이 출연해 ‘식상한 김수로와 단물 빠진 친구들’ 특집을 꾸민다.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애드리브 많이 하는 김수로는 똥배우다” 발언을 했던 강성진과 다른 회차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이를 전해 듣고 과격한 리액션을 보였던 김수로가 드디어 한 자리에서 만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처음으로 동반 출연하며 과거 서로 라스에서 했던 발언에 대해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성진은 “기분이 상할까봐 김수로가 출연한 회차를 시청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DJ들은 김수로가 강성진에게 했던 발언을 전하며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김수로의 막말을 전달 받은 강성진의 반응에 김수로 역시 어쩔 줄 몰라 하며 쩔쩔맸다.

배우 김수로,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의 ‘식상한 김수로와 단물 빠진 친구들’ 특집은 13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47,000
    • +0.38%
    • 이더리움
    • 2,659,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3%
    • 리플
    • 1,510
    • -1.44%
    • 솔라나
    • 105,000
    • +0%
    • 에이다
    • 277
    • +0.36%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99%
    • 체인링크
    • 11,600
    • -0.34%
    • 샌드박스
    • 58.48
    • -2.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