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3D’ 현장스틸, 대세남 연우진 ‘이런 표정 처음이야’

입력 2014-08-13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터널 3D, 터널 3D 연우진, 연우진 정유미

대세남 연우진이 거침없이 망가졌다.

영화 ‘터널 3D’ 측은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하고 출연자들의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선 보였다. 특히 연우진은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 등으로 대세 스타로 자리 잡은 만큼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여주인공 정유미는 “또래이기도 했고 성격들이 모두 둥글둥글해서 현장분위기가 마치 학교 MT에 간 느낌이었다”며 “서로 쳐다보면 웃음이 나서 공포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말 즐겁게 촬영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었다.

특히 연우진은 촬영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지친 스태프들을 위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터널 3D’는 최고급 리조트로 여행을 떠난 친구들이 터널 안에 갇히면서 미스터리한 공포를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2,000
    • +0.53%
    • 이더리움
    • 2,977,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52%
    • 리플
    • 2,009
    • -0.2%
    • 솔라나
    • 125,100
    • -0.24%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6.75%
    • 체인링크
    • 13,020
    • +0.39%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