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정호근, "착한 사람이 악역 잘한다"

입력 2014-08-12 2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1대100')

배우 정호근이 자신 만의 '악역론(?)'를 밝혔다.

정호근은 12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퀴즈 풀이에 나섰다. 정호근은 '드라마 정도전에서의 마지막 장면이 잔인하게 될 뻔 했다'는 MC 한석준씨의 질문에 "극 중 없어진 분량에 아쉬웠다"면서 "작가와 감독이 상의 후 대사를 만들어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이 내가 해당 대사를 하면 뒷 이야기를 못할 것 같다고 하더라"며 "원래 착한 사람들이 악역을 잘 한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정호근, 임견미 역할 정말 잘했는데", "정호근, 정도전 때 연기 정말 잘했는데", "정호근, 명품 중견배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99,000
    • +0.63%
    • 이더리움
    • 2,68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16%
    • 리플
    • 1,516
    • -0.85%
    • 솔라나
    • 105,300
    • +0.1%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16%
    • 체인링크
    • 11,610
    • -0.34%
    • 샌드박스
    • 59.07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