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최길선 조선해양플랜트 부문 총괄회장 선임

입력 2014-08-12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은 12일 최길선<사진> 전 대표이사 사장을 조선해양플랜트 부문 총괄 회장으로 선임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인사는 지난 2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이 발생하면서 취해진 비상경영체제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신임 최길선 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플랜트산업협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재정정]중대재해발생(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4.10] 중대재해발생(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38,000
    • +3.5%
    • 이더리움
    • 3,498,000
    • +7.27%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2.05%
    • 리플
    • 2,018
    • +1.92%
    • 솔라나
    • 126,500
    • +3.18%
    • 에이다
    • 360
    • +0.84%
    • 트론
    • 474
    • -1.46%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1.57%
    • 체인링크
    • 13,510
    • +3.76%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