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오연서, 어릴 적 기억 찾았다…“어릴 적 비술채에 간 적 있냐”

입력 2014-08-1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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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오연서

(사진=MBC ‘왔다 장보리’ 화면 캡처)

‘왔다 장보리’ 오연서가 어릴 적 기억을 되찾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는 도보리(오연서 분)가 어릴 적 기억을 되찾고, 자신이 은비라는 것을 깨달아 연민정(이유리 분)를 압박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보리는 연민정에게 “어머니랑 언니가 나와 처음에 어디서 만났냐”고 묻자, 연민정은 “쓰레기장에서 주워왔다”고 답했다. 이어서 도보리는 “내가 어렸을 적 혹시 비술채에 간 적 있냐”고 물었고, 연민정은 “없다”며 거짓말을 했다.

자신의 사진을 염민정이 숨겼단 사실을 안 보리는 연민정에게 “어릴 적 모습이 있는 사진을 봤냐”고 물었지만, 연민정은 “내가 어떻게 아냐”며 시치미를 뗐다.

‘왔다 장보리’ 오연서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왔다 장보리 오연서 드디어 기억을 찾았어”, “왔다 장보리 오연서 점점 더 재밌다”, “왔다 장보리 오연서 복수만 남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왔다 장보리’는 16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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