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안내상, 오연서 정체 알고 눈물 ‘펑펑’…35회 예고

입력 2014-08-0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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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고영상 캡처)

‘왔다! 장보리’ 안내상이 오연서의 정체를 알고 눈물을 쏟아낸다.

9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35회에서는 보리(오연서)가 은비임을 알아보고 눈물을 쏟아내는 수봉(안내상)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러나 수봉은 보리가 정신을 잃자 수미(김용림)의 방으로 데려간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 수봉은 보리가 깨어나기 전까지 “한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다”며 “민정(이유리)의 결혼에 안가겠다”고 한다. 이에 인화(김혜옥)는 기가 막혀 한다.

민정은 도 씨(황영희)의 교통사고를 외면한 채 결혼식장으로 들어가고, 지상(성혁)은 재화(김지훈)의 부탁으로 부상당한 도 씨를 병원으로 옮긴다.

한편 3일 밤 방송된 ‘왔다! 장보리’ 34회는 25.6%(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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