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슈, 아들 임유와 동반 출연…고집쟁이 아들 훈육법 공개

입력 2014-08-09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MBC)

S.E.S. 출신 ‘원조 요정’ 슈가 첫째 아들 임유와 MBC '세바퀴'에 동반 출연했다.

9일 방송될 '세바퀴'는 연예계 대표 닮은꼴 가족들이 총출동한 ‘콩 심은데 콩 난다 특집’으로 진행됐다. 슈와 아들 임유, 변정수와 딸 유채원, 김수용과 아내 김진아, 딸 김나원, 최승경과 아내 임채원, 아들 최준영, 김구라 아들 김동현 등이 출연, 진한 가족스토리를 털어놓으며 훈훈한 가족애를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최근 방송을 통해 쌍둥이 자매와 훈남 아들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슈가 5살 장남 임유와 함께 출연, “아들 유가 밖에서는 젠틀맨, 집에서는 고집쟁이로 돌변해 고민이다”라고 털어놓으며, 자신만의 아들 훈육법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슈는 “쌍둥이 동생들에게 질투하지 않도록 아들 유에게 항상 칭찬을 해준다”며 베테랑 세 아이의 엄마답게 육아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엄마가 된 원조 요정 슈의 세 아이 육아법은 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84,000
    • +0.76%
    • 이더리움
    • 2,579,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298,100
    • -0.5%
    • 리플
    • 1,713
    • -1.21%
    • 솔라나
    • 104,700
    • -0.19%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330
    • -7.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10
    • -0.91%
    • 체인링크
    • 11,950
    • -0.67%
    • 샌드박스
    • 76.63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