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허지웅, “‘군도’의 강동원, 비현실적으로 하얗고 예뻐… 영화 톤과 벗어나”

입력 2014-08-08 2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썰전 허지웅

(사진=jtbc '썰전' 화면 캡처)

‘썰전’ 허지웅이 영화 ‘군도’의 강동원을 언급했다.

허지웅은 7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서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를 언급하며 영화 속 강동원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썰전’ 허지웅은 “윤종빈 감독 작품들을 보면 단 한 번도 악인이 주인공이 아니었던 적이 없다. 악인이 부각될 수 밖에 없다”고 ‘군도’를 연출한 윤종빈감독의 특징을 말했다.

이어서 그는 “윤종빈의 작품인 영화 ‘군도’에서 강동원만 보인다는 건 강동원이 영화에 묻어나질 못했다는 거다. 비현실적으로 하얗고 예쁘고 우아하고 이 영화 톤과는 벗어난다”고 지적했다.

‘썰전’ 허지웅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썰전 허지웅, 옳은 소리인 듯 합니다”, “썰전 허지웅, 강동원 씨 연기 좋았는데요”, “썰전 허지웅, 군도 강동원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00,000
    • +6.47%
    • 이더리움
    • 3,112,000
    • +6.98%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5.32%
    • 리플
    • 2,107
    • +4.88%
    • 솔라나
    • 132,800
    • +6.16%
    • 에이다
    • 408
    • +3.55%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2.14%
    • 체인링크
    • 13,750
    • +6.42%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