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현아·핫펠트 예은·레드벨벳…여우들의 출격 ‘후끈’

입력 2014-08-08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김창렬의 올드스쿨' 트위터 캡처)

KBS2 ‘뮤직뱅크’가 여가수들로 인해 뜨거울 전망이다.

8일 방송될 ‘뮤직뱅크’에는 최근 가장 핫(HOT)한 신인 레드벨벳이 출연해 무대를 달군다. 뿐만 아니라 걸스데이, 레이디스 코드, 베스티 등 걸그룹의 활약이 눈에 띄는 것.

여기에 ‘빨개요’로 남성 팬들을 사로 잡고 있는 현아와 ‘에인트 노바디’로 성공적인 솔로 출사표를 던진 핫펠트 예은이 뜨거운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왕성한 솔로 활동 중인 슈퍼주니어 멤버 헨리와 B1A4, 블락비, 씨클라운, 소년공화국 등이 소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이에 가요 팬들은 “뮤직뱅크 오늘 기대 만발” “8일 뮤직뱅크 출연진 빵빵하네” “뮤직뱅크에 레드벨벳 나오는 구나. 본방사수” “뮤직뱅크 빨리 했으면”이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3,000
    • +0.32%
    • 이더리움
    • 3,050,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53%
    • 리플
    • 2,028
    • -0.05%
    • 솔라나
    • 127,200
    • +0.16%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1.95%
    • 체인링크
    • 13,270
    • +0.45%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