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저소득층 아동 위한 ‘꿈 망원경 캠프’ 개최

입력 2014-08-08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8일 ‘꿈 망원경 캠프’를 열고난 후 기념촬영을 찍었다. (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저소득층 아동 60여명을 초청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동안 ‘꿈 망원경 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캠프에 참가한 아이들은 첫 날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을 견학한 후 천안 상록리조트로 이동해 2박 3일 동안 꿈 찾기에 나섰다. 아이들은 먼저 전문가의 도움으로 자신의 성격 유형과 적성을 파악하고, 꿈을 구체화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워터파크에서는 딱딱한 수업 방식을 벗어나 조별로 미션을 수행하며 물놀이 안전과 응급처치를 재미 있게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고 캠프파이어 시간에는 꿈을 담은 풍등을 날려보내기도 했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어려운 현실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교육을 통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부터 ‘사랑의 어부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층, 조손 및 결손 가정 초등학생 100명을 선정해 1년간 월 20만원씩 장학금을 지원하고 멘토링, 문화공연관람, 산학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2,000
    • +2.11%
    • 이더리움
    • 2,984,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08%
    • 리플
    • 2,030
    • +1.6%
    • 솔라나
    • 126,000
    • +1.12%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8.22%
    • 체인링크
    • 13,160
    • +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