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이유리ㆍ오창석 결혼식 촬영 현장…한복 웨딩드레스 눈길

입력 2014-08-0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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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왔다! 장보리’의 이유리와 오창석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진은 7일 민정(이유리)과 재희(오창석)의 결혼식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5일 서울의 모 웨딩홀에서 진행된 두 사람의 결혼식 촬영장에는 ‘왔다! 장보리’ 주요 출연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이유리가 입은 드레스는 박술녀 한복에서 제작한 한복 웨딩드레스로 노리개 장식과 원삼 느낌의 뒷장식이 가미돼 한복에 현대미를 접목시킨 것이 포인트다. 이유리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현장에 나타나자 스태프들 모두 한복 드레스의 단아함과 우아함에 감탄을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9일 방송되는 ‘왔다! 장보리’ 35회에서는 민정과 재희가 서로의 야심이 이끄는 대로 모두의 반대 속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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