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클래스스토리]메르세데스-벤츠의 주력 차종

입력 2014-08-07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클래스= 1947년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1300만대 이상 판매된 히트 모델이다. 2009년 8월 국내에 선보인 9세대 E-클래스는 출시 후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에 바로 등극했다. 업그레이드된 더 뉴 E-클래스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 사각지대 보조 시스템 등 운전자를 위한 안전 기술과 함께 전방 추돌에서 보행자 피해를 줄이는 액티브 보닛이 새롭게 장착됐다. 특히 뉴 E350 사륜구동 모델에는 첨단 주행 보조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지능적으로 결합된 혁신적인 인텔리전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 기능이 탑재됐다. 벤츠코리아는 뉴 E350에 대해 무사고 운전에 대한 메르세데스-벤츠 비전을 실현하는 데 더욱 가깝게 다가고자 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뉴 E-클래스는 총 9가지 라인업이 출시되고 있으며 가격은 6030만원부터 1억3650만원까지다.

◇C-클래스= 1982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850만여대가 판매된 중형 승용차다. 2007년 출시된 4세대는 220만대가 팔린 메르세데스-벤츠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7년만에 풀체인지되어 지난달 국내 선보인 5세대 더 뉴 C-클래스는 트렁크 적재공간이 480ℓ로 늘어나는 등 차체는 커지고, 알루미늄과 스틸 하이브리드 섀시를 사용한 경량 구조로 무게는 최대 100kg까지 줄었다. 프리-세이프(PRE-SAFE), 사각 지대 어시스트, 충돌방지 어시스트 플러스, 평행 주차는 물론 직각 자동 주차 기능 및 주차 공간에서 차를 자동으로 빼주는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등 다양한 신기술이 장착됐다. 외관 디자인은 아방가르드ㆍ익스클루시브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돼 선택 폭을 넓혔다. 4가지 라인업으로, 가격은 4860만원부터 5800만원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09: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16,000
    • +0.55%
    • 이더리움
    • 3,259,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2%
    • 리플
    • 2,050
    • +0.84%
    • 솔라나
    • 123,600
    • -1.98%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5.52%
    • 체인링크
    • 13,580
    • +1.88%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