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분할 신설법인 ‘한일이화’ 8일 코스피 재상장

입력 2014-08-06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분할 신설법인인 한일이화의 주권을 오는 8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고 6일 밝혔다.

한일이화는 자동차 차체용 부품 제조업체로 기존 한일이화의 자동차 부품제조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된 법인이다. 재상장되는 한일이화의 발행 및 상장 주식수는 2702만8437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한일이화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현재 재상장종목의 순자산 가액에 따른 평가가격의 5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며 “이 시초가를 기준가격으로 해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존속법인인 한일이화는 투자사업부문만 승계하며, 오는 8일부터 서연으로 사명이 변경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41,000
    • -0.1%
    • 이더리움
    • 2,603,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46%
    • 리플
    • 1,727
    • -0.29%
    • 솔라나
    • 111,400
    • +2.96%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322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62%
    • 체인링크
    • 11,980
    • -0.17%
    • 샌드박스
    • 85.6
    • -5.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