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능력시험(topik) 성적, 날짜 넘겨서도 홈페이지 여전히 마비…"대비책도 없나"

입력 2014-08-06 0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35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성적이 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었지만 접속자 수가 폭주하면서 성적 확인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5일 발표 예정이었던 한국어능력시험(topik) 성적은 지난 7월 20일에 치러진 시험의 결과로 5일 해당 홈페이지가 마비되면서 성적 확인을 하지 못한 응시생들은 성적 확인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35회 topik은 외국인과 재외동포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능력검정시험으로 지난 20일 시험부터는 수준이 두 단계로 개편돼 처음으로 진행된 시험이었다.

문제는 5일 발표 예정이었던 성적 발표가 자정을 넘어 6일이 됐음에도 홈페이지가 복구되지 않아 여전히 홈페이지를 통한 성적 확인이 불가하는 점이다. 이에 따라 응시생들은 물론 네티즌 역시 이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상황이다.

답답한 응시생들은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topik, 하루가 지났는데도 여전히 안되다니.. 이건 너무하는거 아닌가" "topik, 대책도 없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하라니" "topik, 사이트 마비가 한 두번도 아니고 대비도 못하나" "topik, 이래서 어디 신뢰가 가겠나"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0,000
    • +0.56%
    • 이더리움
    • 3,469,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44%
    • 리플
    • 2,123
    • -0.52%
    • 솔라나
    • 128,800
    • +0.16%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08%
    • 체인링크
    • 14,010
    • +0.07%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