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전수경 재혼 너무 부럽다, 재혼 축가는 처음” [‘시카고’ 프레스콜]

입력 2014-08-05 1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카고’ 최정원이 전수경의 재혼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5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시카고’ 프레스콜에는 최정원, 아이비, 이종혁, 성기윤, 전수경 등이 참석했다.

최정원은 이날 행사에서 전수경의 결혼식과 관련해 “축가를 부르게 됐다. 재혼 축가는 저도 처음이라 많이 연습하고 있다”며 재치있는 말솜씨를 내비쳤다.

이어 최정원은 연신 부러워하며 “제가 다 기분이 좋다”며 “마마라는 역할을 맡고 있는 전수경 언니는 극 중 워낙 드라마를 잘 지켜주고, 평상시 좋아하는 사람과 무대에서 함께 할 수 있어 무대 위에서 울컥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전수경은 오는 9월 22일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해당 호텔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과 재혼한다.

‘시카고’는 재즈 선율과 갱문화가 발달한 1920년대 격동기 미국 시카고를 배경으로 관능적 유혹과 살인이라는 테마로 펼쳐내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이다. 오는 9월 28일까지 서울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38,000
    • +1.44%
    • 이더리움
    • 3,44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08%
    • 리플
    • 2,134
    • +1.33%
    • 솔라나
    • 127,000
    • +0.63%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6
    • -0.82%
    • 스텔라루멘
    • 270
    • +7.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11%
    • 체인링크
    • 13,910
    • +1.53%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