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CJ E&MㆍCGV , '명량' 흥행에 3일 연속 ↑

입력 2014-08-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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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명량'의 흥행 신기록에 관련주들도 강세다. 배급사인 CJ E&M과 영화관을 보유하고 있는 계열사 CJ CGV의 순익도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에 3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10시 현재 CJ E&M은 전일 대비 1.92%(850원) 오른 4만5150원, CJ E&M 은 0.92%(450원) 소폭 오른 4만9350원으로 거래중이다.

전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명량'은 98만 6900여명의 관객을 끌어들이며 누적관객수는 574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명량이 지난 30일 기록한 평일 최다 관객 동원수(70만명)을 갱신한 것이다. 현재 '명량'은 역대 최단 기간 200만 돌파(3일), 300만 돌파(4일), 400만 돌파(5일), 500만 돌파(6일) 등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한국영화 흥행사를 새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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