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정웅인 "아이 셋 키우는 것 너무 힘들어, 넷째 계획 없다"

입력 2014-08-05 0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SBS)

배우 정웅인이 자녀 계획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납량특집 게스트로 ‘국민 악역’ 정웅인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세 딸의 아빠인 정웅인은 "넷째 계획은 전혀 없다. 아내와 나, 우리 인생이 없다"며 "요즘 아이들은 옛날과 달라서 케어해줘야 한다. 아이가 셋이기 때문에 아내 몸이 하나라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웅인은 이어 "아내가 연극하는 사람인데 연극 한 편을 못 보고, 1박2일 여행도 못 간다. 우리의 시간을 위해 넷째 갖는 것은 포기했다"고 말했다.

정웅인은 또 "아이 셋 키우는 게 너무 힘들어 주인공 출연 요청을 거절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2: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66,000
    • +0.42%
    • 이더리움
    • 2,654,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333,700
    • +5.3%
    • 리플
    • 1,828
    • +2.99%
    • 솔라나
    • 109,400
    • +2.72%
    • 에이다
    • 264
    • -2.58%
    • 트론
    • 476
    • -1.24%
    • 스텔라루멘
    • 316
    • +1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29%
    • 체인링크
    • 12,250
    • +0%
    • 샌드박스
    • 79.4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