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정웅인, “큰 딸이 12살 많은 남자와 결혼? 호적 파서 나가라”

입력 2014-08-05 0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링캠프’ 정웅인

(사진=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힐링캠프’ 정웅인이 큰 딸 세윤 양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정웅인은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정웅인에게 “세윤 양이 12살 많은 남자를 데리고 와서 결혼을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정웅인은 “호적 파서 나가라고 할 거다”라고 대답했다. 정웅인과 아내의 나이 차이는 12살.

이어서 정웅인은 “요즘 결혼식을 가게 되면 신부를 보내는 아버지를 보게 된다. 그래서 장인, 장모님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한 번 느낀다”며 “스물 셋 졸업도 안 한 딸을 시집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감사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웅인은 딸의 활약 덕분에 딸의 출연료로 빚을 갚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432,000
    • -1.2%
    • 이더리움
    • 4,352,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861,500
    • +1.83%
    • 리플
    • 2,835
    • +0.46%
    • 솔라나
    • 189,800
    • +0.48%
    • 에이다
    • 526
    • +0.57%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0.74%
    • 체인링크
    • 18,020
    • -0.93%
    • 샌드박스
    • 212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