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위, “지코프라임 우회상장 절차상 하자 없다”

입력 2006-08-22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인용 게임기 바다이야기의 판매ㆍ유통업체인 '지코프라임'의 우전시스텍을 통한 코스닥 우회 상장과 관련, 금융감독당국은 절차상 하자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금융감독위원회 김용환 정책2국장은 “지코프라임의 우회상장 시기와 관련해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절차상에 전혀 하자가 없었다”며 “지코시스템과 우전시스텍은 코스닥 우회상장 규정이 강화되기 오래 전에 이사회 등을 통해 우회상장을 추진해 왔고 시기상으로 강화 규정이 발표되기 며칠 전에 우회상장을 마친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56,000
    • -0.41%
    • 이더리움
    • 2,644,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12,800
    • -2.31%
    • 리플
    • 1,769
    • -1.89%
    • 솔라나
    • 108,300
    • -0.28%
    • 에이다
    • 252
    • -0.79%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376
    • +1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80
    • -2.65%
    • 체인링크
    • 12,230
    • -0.24%
    • 샌드박스
    • 79.32
    • -0.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