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시즌 13승 불발…다저스 연장끝 승리 [종합]

입력 2014-08-03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현진(27)(사진=AP뉴시스)

류현진(27ㆍLA 다저스)의 시즌 13승이 불발로 끝났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시즌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전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7이닝 9피안타 2볼넷 2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2-2로 맞선 7회말 다저스의 공격 때 대타 야시엘 푸이그와 교체됐다. 시즌 방어율은 3.44에서 3.39로 약간 떨어뜨렸다.

류현진에 맞선 와다 츠요시는 5.2이닝 6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2실점하고 6회말 2사 3루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류현진은 6회까지 2-1로 앞서 시즌 13승을 바라볼 수 있었다. 그러나 류현진은 7회 수비에서 아쉽게 1실점하며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한편 이날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경기는 12회말 다저스 라미레즈의 3점 홈런으로 5-2 승리를 장식했다.

한편 네티즌은 “류현진, 승리는 아쉽지만 잘 던졌다” “류현진, 다음에는 꼭 13승 기대한다” “류현진 13승 너무 아쉽다” “류현진 7회만 넘기면 되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09: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46,000
    • +0.07%
    • 이더리움
    • 4,573,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956,000
    • +0.68%
    • 리플
    • 3,008
    • -2.31%
    • 솔라나
    • 206,700
    • +2.84%
    • 에이다
    • 571
    • -0.35%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327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80
    • -1.33%
    • 체인링크
    • 19,330
    • -0.36%
    • 샌드박스
    • 170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