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커플 니콜라스 홀트, 제니퍼 로렌스와 결별설

입력 2014-08-0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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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홀트, 제니퍼 로렌스(사진=이십세기 폭스 코리아)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니콜라스 홀트의 결별설이 흘러나왔다.

미국 대중지 피플은 1일(현지시간) 제니퍼 로렌스와 니콜라스 홀트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영화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한 니콜라스 홀트와 제니퍼 로렌스는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최근 두 사람은 관계를 정리했다.

앞서 미국 켄터키 출신의 제니퍼 로렌스와 영국 출신의 니콜라스 홀트는 장거리를 오가며 데이트를 했던 것과 다른 모습이다. 제니퍼 로렌스는 "우리가 같이 살기에는 너무 어리다"는 등의 발언을 통해 니콜라스 홀트와 사이를 짐작케 했다.

한편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했던 제니퍼 로렌스와 니콜라스 홀트는 지난 1월에도 결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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