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2일 새벽 경기 광주 지진 통보…규모 2.2 피해상황은?

입력 2014-08-02 0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새벽 경기 성남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일 새벽 1시 35분께 경기 광주시 서남서쪽 5km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통보했다. 현재까지 피해상황은 예상이 안되고 있으며, 추후 파악되는대로 변경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비교적 약한 규모로 발생했지만 광주 지역 뿐 아니라 서울 일부 지역에서도 진동이 느껴진 것으로 보인다.

서울 및 경기권의 SNS 사용자들은 “좀 전에 쿵 하던 게 지진이었구나. 불안하다” “규모 2.2라는데 서울 지진인 줄 알았다. 성남 지진이었네” “서울 지진 난 줄 알았는데 성남 지진 이었구나. 규모가 세지는 않았는데 어떻게 서울에서도 느껴졌지?” “지진난 것이었구나. 무섭게 왜 지진이”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11: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3,000
    • +0.73%
    • 이더리움
    • 3,087,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4.98%
    • 리플
    • 2,047
    • +0.89%
    • 솔라나
    • 126,800
    • +1.04%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88
    • +1.88%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0.19%
    • 체인링크
    • 13,110
    • +1.63%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