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크리 경로…금ㆍ토ㆍ일요일 각각 이곳 통과

입력 2014-08-01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풍 나크리 경로

(사진=TV조선 방송화면, 태풍정보센터)

태풍 나크리 경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태풍 나크리 통과 경로가 대부분 서해안 휴가지를 거치는 것으로 알려져 주말 날씨에 관심도 커졌다.

1일 관련업계와 기상청 등에 따르면 태풍 나크리 경로가 주말사이 우리나라 서쪽 해안을 통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내륙 산간은 물론 멀게는 한반도 전반에 직간접적인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실예로 부산 지역 해수욕장은 태풍 나크리 북상에 따라 이번 주말 계획했던 일부 행사를 취소하기도 했다.

태풍 나크리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중형 태풍인 만큼 나크리가 미칠 영향력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형태풍 '나크리'(중심기압 980hPa, 최대풍속 25m/s)는 서귀포 남쪽 약 51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30km/h의 속도로 북진 중이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부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린 금요일에는 태풍이 중심이 제주 남서부에 머물 것으로 관측된다.

이어 주말인 토요일 제주도에 근접하고 일요일 오전 전남 목포 앞바다를 거쳐 북상할 것으로 관측된다.

태풍 나크리 경로 소식에 네티즌들은 "태풍 나크리 경로가 결국 경제적으로도 큰 파장을 미치겠구나" "태풍 나크리 경로, 한반도에 안 올 줄 알았는데" "태풍 나크리 경로, 해수욕장은 다 일시 폐장되겠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94,000
    • -0.85%
    • 이더리움
    • 3,518,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336,400
    • -0.94%
    • 리플
    • 1,888
    • -2.88%
    • 솔라나
    • 148,200
    • -2.95%
    • 에이다
    • 301
    • -1.31%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99%
    • 체인링크
    • 16,390
    • -3.02%
    • 샌드박스
    • 52.68
    • +3.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