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손’ 멕시코 오초아, 아작시오에서 말라가로 이적

입력 2014-08-01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예르모 오초아(28)(사진=AP뉴시스)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거미손’으로 이름을 알렸던 멕시코의 기예르모 오초아(28)가 새 둥지를 찾았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1일 “오초아가 프랑스 프로축구 아작시오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말라가로 이적한다”고 전했다.

오초아와 아작시오와의 계약 기간은 지난 6월 말에 끝났다. 오초아는 아작시오의 2부리그 강등으로 이적을 원했다. 오초아가 브라질월드컵에서 활약한 덕에 많은 구단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 그 중 오초아는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 20개 구단 가운데 11위를 차지한 말리가를 새 둥지로 선택했다.

이 매체는 말라가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초아의 영입을 발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초아는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브라질을 무실점으로 막는 등 조별리그에서 오직 1실점만을 허락하는 최고의 수문장으로 등극했다. 이어 네덜란드와의 16강전에서도 네덜란드의 무수한 슈팅을 막아내며 최고의 골키퍼로 명성을 높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09,000
    • +0.06%
    • 이더리움
    • 3,588,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47,700
    • -0.34%
    • 리플
    • 1,924
    • +0.68%
    • 솔라나
    • 151,200
    • -2.07%
    • 에이다
    • 309
    • +0.98%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67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04%
    • 체인링크
    • 16,900
    • +0.9%
    • 샌드박스
    • 51.73
    • +1.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