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덕신하우징, 상장 첫날 높은 시초가 형성 후 ‘하락’

입력 2014-08-0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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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새내기주 덕신하우징이 상장 첫날 높은 시초가를 형성했지만 장중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7분 현재 덕신하우징은 시초가 대비 7.62%(1650원) 하락한 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증권, 키움증권, 교보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

덕신하우징의 이날 시초가는 2만1650원으로 공모가(1만3000원) 대비 66% 높은 가격에 형성됐다. 장 시작 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덕신하우징은 구조용 금속제품, 탱크 및 증기발생기 제조업체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1044억3400만원, 세전순이익 141억9000만원, 당기순이익 117억1800만원이다. 자본금은 40억600만원이다.

공모금액은 260억원이며 발행가액(액면가)은 1만3000원(5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현대증권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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