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 냉방병 예방법…실내 22~26도·외부 온도차 5도 이내 유지

입력 2014-08-0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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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 냉방병 예방법

(사진=뉴시스)

공공장소 냉방병 예방법이 화제다.

최근 무더위가 시작되자 냉방병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이 폭증하고 있다. 특히 공공장소에서는 적정 실내 온도가 지켜지지 않아 냉방병에 걸리기 쉽다.

공공장소 냉방병 예방법은 간단하다. 냉방병의 주원인은 실내외 지나친 온도 차다. 실내 온도를 22~26도 사이에 맞추고 바깥과의 온도 차를 5도 이내로 유지하면, 공공장소 냉방병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실내에서도 덧옷을 챙겨 입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바깥 공기를 자주 쐬는 게 냉방병 예방에 좋다.

냉방병의 증상은 두통, 무기력감, 인후통, 콧물, 재채기, 설사 등이다. 장시간 에어컨 사용으로 습도가 낮아지고 공기 질이 나빠지면 증상이 더 심해지는 특징이 있다.

만일 설사나 복통, 고열과 근육통이 심해지면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야한다.

공공장소 냉방병 예방법 소식에 네티즌들은 "공공장소 냉방병 예방법, 적정 온도만 지켜도 되는구나" "공공장소 냉방병 예방법, 나도 콧물나고 재채기하는데 냉방병이군" "공공장소 냉방병 예방법, 바깥 공기 충분히 쐬러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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