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가연, 나이 질문에 당황… “난 내 나이를 모른다” 너스레

입력 2014-07-31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김가연

(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

‘라디오스타’ 김가연이 나이를 묻는 질문에 모르쇠로 일관했다.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아들, 남편, 애인, 전화 집착남녀로 가수 조관우, 방송인 김가연, 유상무와 씨스타의 다솜이 출연해 ‘미저리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씨스타 다솜이 김가연이 무섭다고 언급하면서 “한 방송에서 돈 문제가 얽혀 있다면 시어머니에게도 맞서겠다고 한 말이 무섭더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김가연이 “내 나이가 되면 다 그렇게 된다”고 말하자, MC 김구라는 “나이를 얼마나 먹었다고 그러냐”고 말했다. 이에 김가연은 “오빠랑 거의 비슷하다”고 답했다. 김구라는 1970년생이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1972년생 아니냐?”고 물었고, 김가연은 “모른다. 난 내 나이를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김가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김가연 성격 세다”, “‘라디오스타’ 김가연 은근 착할듯”, “‘라디오스타’ 김가연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3,000
    • +1.65%
    • 이더리움
    • 2,617,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1.28%
    • 리플
    • 1,732
    • +1.35%
    • 솔라나
    • 108,000
    • +3.85%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15%
    • 체인링크
    • 12,030
    • +1.18%
    • 샌드박스
    • 90.33
    • +18.16%
* 24시간 변동률 기준